11월 20일 토픽 HO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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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0. 금일의 흥미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베이징을 빛낸 피겨 간판들, 러시아 없는 세계 피겨 무대 잡았다

지난 2월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피겨계를 빛냈던 선수들이 올림픽 이후에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예림(19·단국대)은 19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마코마나이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스포츠경향 / 530101 / 2022.11.20 17:33:00

[In 카타르] 손흥민도 아픈데…황희찬 2연속 팀 훈련 불참, 벤투호 비상

[인터풋볼=김대식 기자(카타르)] 벤투호에 비상이 떨어졌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와 오후 5시(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엘 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27명의 태극전사가 모두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이하 협회) 관계자는 오전 훈련을 앞두고 “황희찬(울버햄튼)과 윤종규(FC서울)는 좌측 햄스트링에 피로가 누적됐다. 통증이 있다거나 부상은 아니다. 그래도 훈련장에 아예 방문하지 않고, 실내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터풋볼 / 해외축구 / 2022.11.20 18:00:00

선넘은 레트로 갬성.jpg

선넘은 레트로 갬성.jpg
짤고 / 유머/이슈 / 2022.11.20 18:06:42

송중기 주연 ‘재벌집 막내아들’, 2회 시청률 8.8%…‘승승장구’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화제다.지난 19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2회는 8.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1회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재벌집 막내아들’의 시청률이 상승한 것.’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 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특히 ‘재벌집 막내아들’은 배우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재벌집 막내아들’에는 송중기를 비롯해 배우 이성민, 신현빈 등이 출연한다.그런가 하
뉴스인사이드 / 연예 / 2022.11.20 17:14:33

스브스 인스타 기적의 계산법

출처: 픽사베이 출처: 스브스 인스타 요즘 각종 언론매체에서는 젊은이의 시각에 맞추기위해 기존 뉴스나 예능등이 아닌 유튜브나 인스타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한다. SBS에서는 스브스 뉴스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와 인스타를 개설해 사람들과 소통해왔다. 이런 스브스뉴스에서 등장한
스타그램 / 꿀팁 / 2022.11.20 18:15:22

[카타르 WC 말말말] 파트너 누녜스 향한 수아레스의 애정, “내 실수를 통해 배우길 바라요”

(베스트 일레븐)한국의 월드컵 본선 상대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와 다윈 누녜스의 관계가 훈훈함을 자아낸다.우루과이 대표팀의 에이스 수아레스는 자신의 공격 파트너이자 대표팀과 리버풀 후배 누녜스와 시너지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아레스는 자신이 걸었던 길을 그대로 따라 걷는 누녜스를 보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보였다.수아레스는 올 여름 이적한 누녜스가 새 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스스로가 리버풀에서 뛰었던 ‘레전드’인 만큼, 누녜스에게 피와 살이 될 조언을 해줬다는 후문이다.영국
베스트일레븐 / 해외 / 2022.11.20 16:45:00

빠르다

빠르다
짤고 / 동물/펫 / 2022.11.20 18:11:50

세스코가 알려주는 바퀴벌레의 진실

세스코가 알려주는 바퀴벌레의 진실
레몬판 / / 2022.11.20 18:20:01

최강야구) 현재 잠실구장 관중 상황 ㅎㄷㄷ

최강야구) 현재 잠실구장 관중 상황 ㅎㄷㄷ
레몬판 / / 2022.11.20 18:10:01

‘韓 1차전 상대’ 누녜스, 더욱 무서워 진다…前 리버풀 FW와 개인 코칭

[인터풋볼] 신인섭 기자= 우루과이의 공격수 다윈 누녜스가 더욱 무서워질 전망이다. 누녜스는 지난 시즌 벤피카에서 모든 대회 37경기에 출전해 32골 4도움이라는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했다. 이러한 활약에 리버풀이 과감한 베팅을 걸었다. 리버풀은 기본 이적료 7500만 유로(약 1010억 원)에 보너스 조항에 따라 1억 유로(약 1347억 원)까지 치솟을 수 있는 이적료로 누녜스를 품었다.하지만 누녜스는 안필드 입성 이후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줬다. 2라운드 맞대결이었던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와 말다툼을 하다 박치
인터풋볼 / 해외축구 / 2022.11.20 18:20:00

오늘의 소식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