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영화 피가로~피가로~피가로가 11월달에 개봉합니다.

오늘은 코미디장르 영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피가로~피가로~피가로

제작년도는 2020년이고 코미디물입니다.
피가로~피가로~피가로
개봉은 2022년 11월 10일입니다.
등급은 12세이상관람가입니다.

줄거리

“늘 오페라 가수가 되고 싶었어요, 
펀드 매니저만 하다 죽고 싶지 않아요” 

런던의 잘나가는 펀드 매니저 밀리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오페라 가수에 도전하기 위해 
갑분 퇴사를 선언하고 스코틀랜드의 작은 마을로 떠난다

괴팍한 전직 오페라 디바 ‘메건’으로부터 혹독한 스파르타 레슨이 시작되고, 
프로 N잡러이자 만년 오페라 가수 지망생 ‘맥스’도 만나는데 까칠 그 자체! 
다가오는 오페라 경연을 준비하며 둘 사이에는 묘한 경쟁이 시작되는데… 

인생도 사랑도 찬란한 2막이 시작된다!

캐스팅

  • 벤 르윈 / 감독

  • 다니엘 맥도널드 / 주연

  • 휴 스키너 / 주연

  • 조안나 럼리 / 주연

  • 게리 루이스 / 출연

  • 샤자드 라티프 / 출연

  • 주디 레빈 / 스탭

  • 아라벨라 페이지 크로프트 / 스탭

  • 필리프 웨이드 / 스탭

  • 찰스 한나 / 스탭

제작노트

[ ABOUT MOVIE ]

인생도 사랑도 찬란한 2막이 시작된다!
우아한 클래식 오페라 X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의 가장 특별한 만남
낭만적인 아리아 선율과 함께 스코틀랜드로 떠나는 오페라 로맨스 트립!

명작 오페라 아리아의 대향연과 로맨틱 코미디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올가을 오페라와 사랑에 빠지게 할 영화 <피가로~피가로~피가로>가 영화팬들은 물론 클래식 애호가들의 필람 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낭만적인 아리아 선율과 함께 스코틀랜드로 떠나는 가장 특별한 오페라 로맨스 트립을 선사할 영화 <피가로~피가로~피가로>는 런던의 잘나가는 펀드 매니저 ‘밀리’가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오페라 가수에 도전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떠나며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여정을 그린 오페라 로맨틱 코미디. 

고품격 오페라 로코에 걸맞게 스코틀랜드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비제의 <카르멘> 등 주옥 같은 오페라 아리아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본격 귀호강 및 눈호강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랑스러운 코미디, 오페라와 사랑에 빠지는 로맨스”(Globe and Mail), “오페라와 흥미롭게 대조를 이루는 경쾌한 연출, 즐거운 기분 전환”(Culture Mix), “로맨틱 코미디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췄다”(Common Sense Media), “충분히 유쾌하게 잘 만들어진 영화”(48 Hills) 등 해외 평단의 호평이 이어져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극중에서 ‘밀리’가 오페라를 배우기 위해 일 년 살기를 하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Scottish Highlands)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사랑한 곳으로 유명한 지역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여왕이 마지막 순간을 보낸 밸모럴 성(Balmoral Castle)이 위치한 지역으로, 살아 생전 조용한 하이랜드를 좋아해 자주 찾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울창한 산림과 그림 같은 호수가 절경으로 에어비앤비(Airbnb)와 이미지 공유 플랫폼 핀터레스트(Pinterest)가 함께 꼽은 전 세계 인기 여행지 TOP 10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해외 매체에서도 “멋진 스코틀랜드 풍경, 완벽한 가창력,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로맨스”(National Post),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뛰어난 풍광, 로맨틱 코미디의 적절한 재미를 선사한다”(KUNR) 등 영화 속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에 찬사를 보내 기대감을 더한다. 

화려한 어워드 수상 경력의 명품 제작진 X 개성파 명품 배우들의 초특급 조합!
<스탠바이, 웬디> 벤 르윈 감독 신작 & 아카데미 미술상 수상 제작진 참여
다니엘 맥도널드 X 휴 스키너, 조안나 럼리까지! 역대급 오페라 가수 변신 화제

명품 제작진과 명품 배우들의 초특급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피가로~피가로~피가로>는 행복을 찾아 LA로 떠나는 ‘웬디’의 특별한 모험을 그리며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다코타 패닝 주연 영화 <스탠바이, 웬디>를 연출한 벤 르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으로 선댄스 영화제와 산세바스티안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던 벤 르윈 감독은 이번 <피가로~피가로~피가로>의 연출 뿐만 아니라 각본에도 함께 참여했다. 여기에 더해 영화 <하워즈 엔드>(감독 제임스 아이보리)로 미국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인 제작진과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였던 영화 <체실 비치에서>(감독 도미닉 쿡)의 촬영 제작진이 참여해 영상미에 품격과 감성을 더하며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명품 제작진과 함께 개성파 명품 배우들의 오페라 가수 변신도 눈길을 끈다. <아이 엠 우먼>, <덤플링>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다니엘 맥도널드가 오페라 꿈나무 ‘밀리’ 역을 맡아 재미도 매력도 배가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맘마미아!2>에서 콜린 퍼스가 맡은 ‘해리’의 젊은 시절 역으로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휴 스키너는 멀티잡을 뛰며 오페라 경연을 준비하는 만년 오페라 가수 지망생 ‘맥스’를 맡아 ‘밀리’와 함께 티격태격 케미 속 설렘이 싹트는 유쾌한 혐관 로맨스(서로를 싫어하는 관계에서 시작되는 로맨스)를 선보인다. 또한 영국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조안나 럼리는 전직 오페라 디바 ‘메건’으로 변신해 ‘밀리’와 ‘맥스’에게 혹독한 스파르타 레슨을 강행하며 개성 만점 카리스마 폭발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캐릭터에 해외 평단들도 호평 세례를 보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앙상블의 카르페 디엠 코미디”(Variety), “독특하고 재미있고 열정적인 캐릭터”(The Curvy Film Critic), “사랑에 빠지고 감미로운 음악을 부르며 오페라에 대한 찬사를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두 주연배우”(AMovieGuy.com), “다니엘 맥도널드와 휴 스키너의 케미가 최고! 로맨틱 코미디 팬들에게 완벽하게 기분 좋은 즐거움을 선사한다”(Josh at the Movies) 등 리뷰들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인생 2막을 여는 가장 유쾌한 아리아!
진짜 원하는 자신의 모습과 꿈을 찾아 떠나는 스코틀랜드 일 년 살기!
현생탈출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원픽 카르페 디엠 무비

올가을, 바쁜 일상에 쫓겨 마음 속에 묻어 두었던 꿈과 열정의 설렘을 다시 깨울 영화 <피가로~피가로~피가로>가 현생탈출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원픽 카르페 디엠 무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액 연봉의 안정적인 직장과 화려한 커리어, 남친을 뒤로 하고 진짜 원하는 자신의 모습과 꿈을 찾아 스코틀랜드 일 년 살기를 떠나는 ‘밀리’의 갓생 도전기가 시종일관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펼쳐지며 공감 200% 대리만족을 전할 예정이다. 오페라 가수는 고생을 해야 한다는 ‘메건’의 남다른 교육 철학에 따라 혹독한 스파르타 레슨을 이겨내고 ‘밀리’가 과연 반짝반짝 빛나는 오페라계의 샛별로 부상해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뒤늦게 오페라 가수의 꿈에 도전하려는 ‘밀리’를 향해 음악원 지인은 오페라를 배우는데 보통 몇 년은 걸리고 훨씬 어릴 때 시작한다고 만류하지만, 자신은 아직 그렇게 늙지도 늦지도 않았다고 말하며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가는 모습은 팍팍한 현실 속 이루지 못한 꿈을 품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과 자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연을 맡은 다니엘 맥도널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인공 밀리처럼 런던에서 스코틀랜드로 떠나며 꿈을 위해 도전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하고 싶은 일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열정을 따르길 바란다. 비록 처음에는 작은 걸음일지라도 계속 내딛는다면 조금씩 성장할 것이고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라고 말하며 거창한 도전이 아닌 작은 용기와 열정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꿈을 찾아 떠나 온 낯선 곳에서 만나는 새로운 인연에 대한 설렘도 예고해 로코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누구보다 오페라에 진심인 열정녀 ‘밀리’와 츤데레 ‘맥스’가 경연을 준비하며 묘한 경쟁심과 함께 서로에게 조금씩 끌리기 시작하고 불현듯 사랑이 싹트는 모습은 인생 뿐만 아니라 사랑도 찬란한 2막이 열리는 순간을 그리며 낭만적인 설렘과 유쾌한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날씨 좋을때 가까운 영화관에서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영화 소식였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